안심승무팀 성인지감수성 자가진단
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가점검입니다.
본 진단은 익명으로 진행되며,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수집되지 않습니다.
1
상대방의 외모, 복장, 신체에 대해 평가하거나 농담처럼 말한 적이 있다.
2
성적인 농담, 음담패설, 불편할 수 있는 말을 가볍게 한 적이 있다.
3
상대방이 불편해할 수 있는데도 사적인 만남이나 연락을 반복한 적이 있다.
4
업무상 우위, 직위, 선후배 관계를 이용해 상대방에게 부담을 준 적이 있다.
5
상대방의 의사와 관계없이 어깨, 팔, 손 등 신체 접촉을 한 적이 있다.
6
피해 사실을 들었을 때 “그 정도는 장난이다”라고 가볍게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.
7
피해자가 문제를 제기하면 조직 분위기를 해친다고 생각할 수 있다.
8
피해자 또는 신고자의 신상, 사건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.
9
피해자가 불편함을 표현하지 않으면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.
10
성희롱 예방은 특정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직원이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한 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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